FAQ

Q. 시험/수업으로 12월 23일부터 출근이 힘든데 지원가능한가요?

A. 네, 지원 가능합니다. 학사일정과 같은 공식적인 사유를 증명할 수 있는 경우 출근시작일자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12월 21일 오리엔테이션에는 참석해야 하며, 이후 단체와 상의 하에 보충근무를 하게 됩니다.

Q. 현재 2월 졸업예정자(혹은 수료생)인데 지원 가능한가요?

A. 네, 지원 시점(2019년 10-11월) 현재 아직 졸업을 하지 않은 대학생, 혹은 석사과정 대학원생은 지원 가능합니다. 

Q. 심사과정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단체배정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A. 선발은 원칙적으로는 100% 서류 심사로 진행되지만, 필요한 경우 유선상 인터뷰가 추가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단체배정의 경우 여러가지 요인(지역, 관심분야 및 활동, 단체의 요청사항)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사무국에서 배정하며, 오리엔테이션날 그 결과를 알 수 있습니다.

Q. 근무시간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풀타임 근무로 진행되나요? 

A. 사무국에서는 "실제근무 총 192시간(사무국 공식 집체활동인 '인턴의 날', '나눔의 날'은 각각 6시간 근무한 것으로 인정)"이라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며, 일일근무시간, 주당 출근횟수 등은 첫 출근 후 단체담당자와 인턴 사이의 협의에 의해 결정되게 됩니다.  

Q. 인턴십 활동이 대학의 사회봉사 교과목 학점으로 인정되나요? 

A. 소속대학의 사회봉사 관련 교과목 개설 여부는 소속대학에 학생(인턴)이 개별적으로 사전 확인을 해보아야 하며, 사무국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문서는 인턴합격 후 '활동예정서', 활동종료 후 '수료증(활동증명서)' 입니다.  

Q. 활동기간 중 개인 일정이 있는 경우 어떻게 조정이 되나요?

본 인턴십 활동은 기본적으로 주4일 풀근무로 진행됩니다. 계절학기, 아르바이트, 타 프로그램 참여 등으로 인해 단체에서의 근무를 제대로 수행할 수 없는 경우 활동진행이 불가하니 사전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Q.'인턴의 날'과 '나눔의 날'은 무엇인가요? 

A.본 인턴십은 8주 동안 인턴들에게 NGO에서의 직접적인 근무 경험 이외에도 인턴들과의 네트워킹, 지역사회 봉사활동 참여 등을 통해 한국 시민사회와 NGO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이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인턴의 날'은 사전에 구성된 인턴활동조의 자율적인 모임을 통해 네트워킹 및 정보 공유를 진행하는 활동이며, '나눔의 날'은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봉사와 나눔활동을 진행하는 시간입니다. 각 일정은 인턴십 활동기간 중에 진행되며, 참여시 각각 6시간씩 단체에서 근무한 것으로 인정됩니다. 

이 외의 내용은 본 홈페이지 1:1 게시판이나, 카카오톡채널을 통하여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카카오톡채널: NGO인턴십) :)